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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   목 형치과병원 10주년에 부쳐(詩)
 작 성 자 김광용
 조    회 1,033
 등 록 일 2010-07-30
형치과병원 10주년에 부쳐(시) - 김광용
 
 
공허하게 부대끼는 바람위로
찬연한 빛줄기가
 넓은 강을 이루며 넘실 거린다
 
비전을 잉태한
 무수한 행렬들은
 기나 긴 여정 속에서
 본질의 알을 깨고 부화한다
 
숨가쁜 10여년의
 짙은 발자국들은
 환희의 얼굴로
 희망의 모습으로
 
새로운 역사를 개척하며
 끊임없는 창조의식을 통해
수 이름으로
 최고의 목표를 이루어 간다
 
영과 육의 치유를 통한
 구원의 방주로
 복음의 파수꾼으로
 언제나 깨어있으리
 
가시적인 가치를 벗어버리고
 소멸되지 않은 가치를 찾는
 힘찬 열정은 계속 되어지리
 
이 땅 가득히
 하나님의 이름이
 선포되는 그 날까지
 형치과는 영원히 일어서리라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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