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라인상담
HOME > 상담&예약 >
온라인상담
신청일
2010-08-18
신청자
.
상담의(과)
형치과
증말~~~ 괴롭군요.. 상담해쥬세요
첨엔 왼쪽맨뒤에서두번째어금니 때운곳이 아파서 치
과
에 갔습니다.
의사님이 신경치료를 한다음 이에다 뭘끼워 놨으니
아프면 빼라고 하더라구요.. 근디 그날밤12시쯤부터
심하게 아프더군요.. 잠도 잘못자고 진통제로 견디다
가 병원에가려고했는데~
토욜..집안 사정상(아픈와중에도 엄마와 싸운다고 )
병
원에 못갔습니다.
그날 아프나마 진통제 먹고 자고 일찍일어나니 볼따
구 전체가 탱탱 부어있더군요,.,. 장난아니었슴돠.
일욜.. 계속 부어오르더군요...
완전히 저 만화짱구처럼 왼쪽 볼따귀 터질듯 부어올
랐
습니다.
견디다가 드디어 월욜아침 9시 30분에 기대하던 치과
에 달려갔습니다. 부어오른 볼따귀를 안고..
.......사람잡더군요.. 좀아팠습니다.. 곪은걸 짠답
시
고 볼을 두손으로 부여잡고 쭉쭉~짜더군요 눈물나는
전상관치 않고,.. 잘견뎠습니다.
월욜... 어금니 진통은 없어졌습니다.부어오른 볼을
따듯한 수건이나뭐로 문질러주라더군요.. 귀찮습니
다.. 한 두어번하고 치웠습니다.
화욜,.,, 여느때와같이 아침에 9시30분에 출근합니
다.. 느낌은 별로 좋지않지만 무슨일이있으랴.. 이부
어오른 얼굴을 고칠수만있다면!
...........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.
...사나이..울고싶지않은데 눈물이나더군요.. 실로
엄
청난 고통이었습니다. 고문이었다니까요.. 아~ 저정
말 치과가 두렵습니다.
그런데 뜨거운물로 자주 문질러주지 않으면 부은것
이
굳어버려서 수술해야 한다는군요? 아니면 이빨을뽑던
가!
이게뭡니까?이런 무책임한 소리를..
저지금 괴롭습니다 볼이 탱탱 부어올라서 아무것도
할
수가 없어요..
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.. 볼이 탱탱부어서 가
라
앉지 않는 제증상.. 어떻게 된건지좀 알려주세요.ㅜ
ㅜ
상담 답변 내용
답변일
2010-08-18 오후 12:12:54
상담의(과)
형치과
상담분야
증말~~~ 괴롭군요.. 상담해쥬세요
치아를 통해 감염이 된 것 같습니다. 원인은 확실하지 않고, 치료는 우선 항생제, 소염 진통제를 일주일 정도 드셔야 합니다. 붓기가 가라 앉으면 신경치료를 계속해 갈 겁니다. 혹 치아가 흔들리거나 하면 이를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.